◀ANC▶
울산고속도로 범서 나들목 설치를 위해
울산시와 한국도로공사가 오늘(9\/21)
업무협약을 맺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김기현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들도 재래시장 등을 돌며
민심을 살필 예정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ANC▶
울산시는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에 들어서는
범서 나들목 설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오늘(9\/21) 한국도로공사와 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번 협약은 언양-영천 고속도로 6차로 확충과 봉계 나들목 신설, 울산-함양 고속도로
조속개통 등도 포함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협약을 맺고 나면
곧바로 범서나들목 실시설계를 벌여
공사비 산정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
2017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FIFA 20세 이하 월드컵 대회의 개최도시 6곳이
현지시각으로 오는 22일
스위스 취리히 FIFA 본부에서 최종 발표됩니다.
울산과 함께 유치를 희망했던 포항이
숙박시설 미비 등으로 유치를 철회하면서
영남권에서는 울산시가 유일한 후보로 올라
높은 점수가 기대됩니다.
-------------------------------------------
독서의 달을 맞아 울산시청에서
작가 초청 북 콘서트가 열립니다.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북 콘서트에는
'덕혜옹주'의 작가 권비영씨의 강연에 이어
시민과의 대담이 마련됩니다.
-------------------------------------------
추석을 앞두고 민심을 살피기 위한
울산 정치권의 행보가 잇따를 전망입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9\/21) 북구 호계시장을,
23일에는 도솔천 노인요양원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심을 살필 예정입니다.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도 잇따라 울산을
찾아 민심을 챙길 계획입니다. mbc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