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월아침(부산)'택배 문자' 조심

입력 2015-09-21 07:20:00 조회수 22

◀ANC▶

추석을 앞두고,
이 시기를 노린 ''스미싱'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추석 택배를 가장한 문자 사깁니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한 대형 택배회사로부터 온 문자메시지입니다.

택배가 반송됐다는 글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주소가 안내 돼 있습니다.

------Effect-----------

또 다른 문자에는 택배 정보를 확인해달라며
알수 없는 주소로 유도합니다.

업체명도 문자내용도 모두 가짜...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회사를 사칭한
문자 사기 '스미싱'입니다.

주소를 클릭하면,
스마트폰이 악성코드에 감염되거나,
가짜 인터넷뱅킹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가족이나 지인이 보낸 택배라는 기대감에,
무심코 주소를 클릭했다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INT▶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헷갈리고\"

CG---------------------
추석기간이 낀 지난해 9월,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7만 2천여 건.
전달보다 94%나 급증했습니다.
-------------------------

대부분 명절을 앞두고 택배를 사칭한
전화나 문자사깁니다.

◀SYN▶
\"추석 앞두고 사기단 범죄 기승..예방차원에서\"

개인정보를 요구하면
아예 무시하거나 응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INT▶
\"포함된 인터넷 클릭 하지 말아야\"

(S\/U)피해를 당했을 때에도 당황하지 말고
신속하게 경찰이나 금융기관에 신고하면
구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MBC뉴스 김유나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