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거래소가 수작업으로 전기요금을
산정하다가 오류가 생겨 1억원 넘게 발전사업자에 되돌려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은 전력거래소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전력거래소가 제출한 재정산
내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력거래소는 전력가격 입력 오류로 29개 발전사업자에게
1억 1천만원을 되돌려 줬다며, 전산시스템이
아닌 수작업으로 전기요금 산정을 하다가
발생한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