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60세 이상 치매 전수 조사 결과
치매 환자 72명을 추가로 발견해
모두 500명을 특별 관리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치매 지원센터는
경증 환자에게는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추기 위한 각종 인지 훈련을 실시하고,
중증 환자는 담당 간호사를 지정해
가정 방문으 통해 관리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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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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