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18) 다음달 14일부터 사흘간
개최되는 UN 세계관광기구 산악관광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 회의를 갖고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아시아에서는 카자흐스탄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되는 회의인 만큼 영남알프스를
세계적인 산악관광지로 도약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UN 세계관광기구에는 155개 국가가
정회원으로 가입돼 있고 400여개 관광관련
기구와 협회가 찬조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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