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흰뺨검둥오리 집단 폐사..농약 볍씨 때문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9-18 18:40:00 조회수 78

지난 15일 울주군 온양읍 발리 일원에서
흰뺨검둥오리 44마리가 죽은 채 발견돼
조사를 벌인 울산시는 인근에서 미나리밭을
경작하는 54살 김모씨의 소행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김씨는 자신이 경작하는
미나리를 오리들이 뜯어 먹자 볍씨에 농약을
섞어 살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포획 금지종 야생동물을 포획한
김씨를 야생동물 관리법과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처벌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