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32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북구 메아리학교 2학년 최정운 학생이
전자기기 부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1위 입상자에게 상금 1천2백만원과
관련 국가 기술자 자격증이 주어지며
국가대표자격 선발전을 거쳐
4년 뒤 열리는 세계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
*** 사진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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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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