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갖고 있는 바다숲 관리권을
지자체로 넘겨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안효대 의원은 오늘(9\/18) 해수부
산하 공기업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바다 숲
조성사업과 관련해 기존 조성지역에 조류를
다시 심거나 일부 인공 조형물 파손까지
확인되고 있다며, 바다숲 조성 3년 뒤에는
관리주체를 지자체로 이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선박안전 기술공단에 대한 감사에서
선박검사원 1명이 일년에 평균 1천 백여건이
넘는 검사를 하고 있어, 부실검사가
우려된다며, 인력충원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