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들어 평년보다 1도 가량
낮은 기온이 이어지면서 올해 첫 단풍은
지난해에 비해 2~3일 정도
일찍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단풍 예상시기는 울산 가지산의 경우
첫 단풍은 10월 21일, 절정시기는
10월 31일이 될 것으로 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전국적으로는 가까운 가야산이 10월 12일,
금정산은 11월 2일쯤 단풍을 구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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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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