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나 추락 등 중증 외상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는 즉시 응급수술이 가능하도록
시설과 의료진을 갖춘
울산권역외상센터가 오늘(9\/17)
울산대학교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외상 소생구역, 외상 전용 중환자실,
MRI와 CT 등 최첨단 장비 319대와
구급 헬기 이착륙시설 등을 갖춘 외상센터는
전문의 14명 등 의료인력 78명이
연중무휴 당직체제로 운영됩니다.\/\/\/
* 오후 2시, 울산대병원 본관 5층 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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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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