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울산의
전선 지중화 비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울산의
전선 지중화 비율이 지난해 말 기준 15.2%로,
부산 27%, 광주 26.6%,, 대구 16.1% 에 비해
턱없이 낮은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며,
사업 확대를 주문했습니다.
전선 지중화 사업은 한전과 지자체가 사업비의 50%씩 분담해 추진하며, 전선 100m를
매설하는데 2억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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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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