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 국회부의장은 오늘(9\/16)
전셋값 폭등 현상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조직적인 부동산 투기를 지목하면서 정부에
엄정한 대처를 요구했습니다.
정 부의장은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 중진 연석회의에서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서민·중산층이 심한 전세난을 겪고
있는데, 문제는 부동산 업자들과 손잡은
세력들이 전세난을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른바 '전세 깡패'는 전세를 끼고
여러 아파트를 산다는 의미의 신조어로,
수도권 일대의 기획 부동산 업자들이
부당이득을 올리는 수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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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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