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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업계 서비스 확대 실천 결의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9-16 18:40:00 조회수 183

19%의 요금 인상안을 제출한 울산지역
버스 업계가 경영 자구책을 마련하고 대시민
서비스 향상을 결의했습니다.

버스운송사업조합은 오늘(9\/16)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영합리화를 위해 연료저감
장치 설치와 하이브리드 차량 도입, 안전운행을
통한 보험료 절감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버스 업계가 요구한 현금 기준
230원 요금 인상안에 대해 검증한 결과
150원의 인상 요인이 발생했다며, 내부 심의를
거쳐 최종인상안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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