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올해 임단협에서
임금 인상안을 노조에 제시했지만
노조는 수용불가 방침을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울산공장에서 열린 25차 임단협에서
노조 측에 호봉승급분 포함 기본급 7만9천원
인상, 성과금 300%와 200만원 지급 등의
내용을 담은 일괄제시안을 냈습니다.
회사측 제시안에 대해 현대차 노조는
납득할 수 없는 졸속안이라며
추가안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