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16)
제43회 브라질 국제기능올림픽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와 지도교사 등을
초청해 격려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울산은 현대중공업에서 6명이
출전해 철골구조물 부문의 배영준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등 5명이 우수상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한편 울산은 숙련기술인의 최고봉인 대한민국 명장을 지난 천986년부터 44명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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