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6) 오후 2시 30분쯤
울산 중구 남외동의 한 떡집에서
업주 46살 김 모씨가 송편 제조 기계에
왼쪽 손이 끼면서 검지 손가락이 절단되는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씨가
추석을 앞두고 밀려든 송편 주문을 소화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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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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