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부터 자체사업으로 추진해 온
조선해양기자재 국제인증과 벤더등록
지원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올해 추경을 통해
국비 5억원 등 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며, 오늘(9\/16) 대명엘리베이터 등 24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조선해양기자재 국제인증과 벤더등록
지원사업은 중소·중견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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