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 최현배 선생 생가 인근의
중구 한글거리를 특색있고 깨끗한 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상가 간판 교체 사업이
오는 11월까지 완료됩니다.
중구는 병영사거리에서 병영성 지하터널
입구까지 조성된 한글거리에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상점 180곳의 간판 360개를
한글거리에 어울리는 한글 간판으로 모두
교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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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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