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5)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동남 울산공장에서
근로자 61살 김모 씨가 지게차에 치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게차가 높이 1.8m가량의
원통 제품을 싣고 운행하다가
작업하던 김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지게차 자료로 편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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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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