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울산개인택시운송조합
집행부를 비방하는 전단지를 유포한 혐의로
택시기사 64살 김 모씨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운송조합 현 이사장 등
집행부 7명을 낙선시켜야 한다는 내용의
전단지 수백 장을 울산지역 택시기사 휴게실과
승강장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는 11월 열리는 조합선거를 앞두고
현 집행부에 대한 반대세력의 조직적인 개입이
있었는지 수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 cctv와 자료사진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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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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