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9\/15)
회사 동료를 살해한 뒤 중국으로 달아났던
피의자 47살 안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국동포인 안씨는 지난달 2일
울산의 대기업 기숙사에서 같은 방을 쓰던
중국동포 35살 최모씨를 목졸라 살해한 뒤
곧바로 중국으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씨에 대해 국제수배를 내리고,
주변 가족들을 통해 자진 귀국을 설득한 끝에
김해공항에서 안씨를 체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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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기자 리포트 제작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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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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