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9\/14)부터 잔업과
주말 특근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수백억 원 대의
생산 차질이 예상됩니다.
현대차 노조는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이
타결될 때까지 오전 0시10분부터 1시30분까지
실시해 온 잔업과, 토요일 오전 6시50분부터
일요일 새벽 1시30분까지 이뤄지는 주말 특근을
중단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이번주 집중교섭을 벌이기로 했지만,
만족할 만한 합의안이 나오지 않으면 노조는
다음주부터 파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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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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