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9\/14)
편의점에서 문신을 보여주며 종업원을 위협한
혐의 등으로 33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8일 울주군 온양읍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폭행한 뒤,
'기분이 나쁘니 술을 사라'고 협박해
캔맥주와 마른 안주를 먹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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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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