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주력사업장을 둔 삼양사가
또 다른 계열사인 삼양제넥스를
내년 1월 1일자로 흡수 합병합니다.
식품부문과 화학부문이 주력인 삼양사가
전분과 전분당 등 식품원료를 생산하는
삼양제넥스를 흡수합병하는 것은 식품사업에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업계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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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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