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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왕동 테크노산단 보상 갈등

입력 2015-07-20 20:20:00 조회수 121

울산시가 최첨단 산단으로 조성하는
'울산테크노산단'의 보상 갈등이
법정 다툼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의 사업시행자인
울산도시공사와 산업단지공단이
현재 부지내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8개동,
세대주 9명을 대상으로 명도소송을
이번 주 제기할 방침입니다.

주민들은 보상금이 턱없이 낮아 다른 지역으로 이주는 불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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