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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메르스 피해 기업 긴급 지원

입력 2015-06-16 20:20:00 조회수 79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메르스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긴급 금융지원에
나섰습니다.

우선 메르스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해 9월말까지 업체당
최고 5억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신규로
지원합니다.

또 올해 말까지 상환기일이 도래하는 대출금도 최장 1년 범위 내에서 원금 상환없이
전액 만기연장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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