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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해피타운 정부에서 재검토 결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5-21 18:40:00 조회수 166

행정자치부의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울산 남구청이 추진중인
해피투게더타운에 대해 재검토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중앙투자심사위는 남구의 해피투게더타운
조성 사업은 효율적이고 구체적인 인력과 시설
운용 방안이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남구는 지난 18일 LH와 함께
야음동 옛 울산자원센터에 143억원을 들여
지상 17층 규모의 '해피투게더 타운'을 건설해 저소득층이나 한부모가정, 사회초년생 등이
주거와 생산활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한편 울산시가 북구 강동에 추진하는
시민안전체험교육센터와 조선해양기자재
장수명 기술지원 센터 건립 등 6건은 조건부
승인돼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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