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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타이틀포함)스튜디오\/스포츠 울산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4-23 20:20:00 조회수 43

(스튜디오) 스포츠 울산,
오늘은 축구소식을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개막 이후 치른 7경기에서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 현대.

하지만 최근 3경기 연속 무승부의 늪에 빠지며
무뎌진 철퇴축구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요,

◀VCR▶
시즌 초반 4경기에서 3승을 쓸어담으며
K리그 돌풍의 팀으로 떠오른 울산.

최근 3경기에서는 선제골을 넣은 뒤 동점골을
허용하는 흐름을 반복하면서 승점 3점을 얻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1위 전북과의 승점차는 어느 새 6점차.

울산은 토요일 부산과의 홈경기에서
시즌 4승을 수확해 최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뒤 다음주 수요일 예정된 FA컵 32강전에
나선다는 각오입니다.

한편 부산전 입장권은 FA컵 입장권으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알뜰한 축구팬이라면
꼭 챙겨두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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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투 톱 공격수
김신욱과 양동현이 나란히 프로통산 2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습니다.

지난 15일 수원전에서 양동현 선수는 선발로,
김신욱 선수는 교체출전하며 200경기를
채웠는데요,

구단에서는 오는 25일 부산전에서 시상식을
열고, 두 베테랑 공격수를 격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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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수구장내 매점인 '신욱이네'는
시누크 버거를 사려는 축구팬들로 북새통이라고
합니다.

간판 공격수 김신욱 선수의 별명을 본 딴
시누크 버거의 가격은 3천 원.

매 경기 500개 전부 팔려나가
경기 시작 전 햄버거를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발품경쟁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울산이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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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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