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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창문 뜯어 고물상에 팔아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4-21 18:40:00 조회수 64

울산동부경찰서는 사람이 없는 주택의
창문틀과 문짝을 훔친 혐의로
36살 정모씨와 2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 동구 일산동의 주택 2곳에서
5백만원 상당의 창문틀과 문짝을 뜯어내
고물상에 10만원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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