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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산업 공장 1년만에 가동..규제해결 결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3-13 00:00:00 조회수 190

지난해 12월 울산에서 열린
규제개혁 끝장토론회에서 현장 건의과제로
제기됐던 명진산업의 국가산업단지 입주 규제가
해결됐습니다.

명진산업은 그동안 제조업이 아닌
청소업이어서 국가산단 입주가 불가능했지만,
울산시 중재결과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최근 입주 허가를 받고 제 2공장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경제 살리기에 걸림돌이 되는
기업규제는 전방위적인 노력으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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