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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춘해보건대, '세쌍둥이' 자매 입학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2-27 00:00:00 조회수 184

울산 춘해보건대학교에 세쌍둥이가 함께
입학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19세인 김민지·보영·지원 자매는
2015학년도 수시 1차 모집에서 치위생과와
물리치료과에 각각 합격했습니다.

대학 측은 세쌍둥이 자매에게 등록금 감면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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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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