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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척결 대책위, 시의회 조사특위 구성 촉구

유영재 기자 입력 2014-10-14 00:00:00 조회수 190

교육청 학교공사비리 척결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공동대책위는
김복만 교육감의 4촌 동생에게
실형이 선고된 것과 관련해
울산시의회는 조사특위를 구성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울산시의회가 최소한
학교시설단이 창단된 이후의
모든 신설학교를 대상으로 조사특위를 구성해서
학교 현장을 조사하고 위험 요소를
줄여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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