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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소재 5개 기초단체장, 원안위 참여 추진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9-26 00:00:00 조회수 185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전국 5개 기초단체장들이원자력안전위원회에 참여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부산시 등으로 구성된
'원전소재 자치단체 행정협의회'는
다음달 회의를 열어
원전 소재 기초단체장이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이 되도록 법률 개정을 건의하는 등
원안위 참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처럼 자치단체장이 원안위에 참여할 경우
원전 건설과 운영에 주민 의사가 반영될 수
있지만, 정치적인 논리가 개입돼 논란을
가중시킬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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