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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교통난 해소 위해 도로 확충 주력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8-31 00:00:00 조회수 17

울산지역의 도심 교통난이 오는 2천 18년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대표적인 상습 차량 정체
지역인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와 북구 염포동 성내삼거리,북구 호계동 등의 교통난을 해소
하기 위해 새로운 남-북축 교통망인 옥동-
농소간 도로를 오는 2천 18년 준공할
예정입니다.

또 성내삼거리 교통체증은 내년 5월 말
울산대교가 건립되면 해소될 전망이며, 두왕
사거리 체증도 울산국가산업단지 용연-청량
IC 연결도로와 상개-매암 도로가 개설되면
완전히 해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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