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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식중독 솜방망이 처분 지적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8-20 00:00:00 조회수 99

최근 4년간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가
모두 4건이 발생했지만 솜방망이 처분에
그쳤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한선교 국회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2010년 3건, 지난해 1건,
올해 1건의 식중독이 발생했습니다.

한 의원은 이처럼 식중독이 발생해도
교육청의 조치는 학교장과 영양사에 대해
경고나 주의 처분에 그쳐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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