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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비상경영체제 돌입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31 00:00:00 조회수 144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분기 적자를
기록한 현대중공업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조직 통폐합과
수익성 위주의 사업으로 포트폴리오 재편,
수주 견적 심의 강화 등을
기본틀로 마련하고 세부 사항을
다듬을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분기 1조 천 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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