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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화재 보상 지연..피해액 12억 원 추산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5-07 00:00:00 조회수 39

지난 3월 31일 발생한 유니스트 주차장
화재 사고의 보상 절차가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 측은 화재의 원인과 관련한
감식 결과가 나오지 않아 보험사 보상절차가
지연되고 있다며, 학교 안에서 난
사고이니 만큼 피해 차량에 대해
모두 보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소방당국은 당시 차량 28대가
불에 타고 연구실의 연구장비가 손상돼
12억 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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