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차 "울산지회 독단이 사태 파행 초래"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3-20 00:00:00 조회수 156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특별교섭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회사측이 사내 소식지를
통해 비정규직 울산지회의 독단이 사태를
파행으로 몰고가고 있다며 공식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회사는 금속노조와 현대차지부, 비정규직 전주.아산지회는 특별교섭 재개에 동의하고 있다며 사내하청 문제와 관련한 소송의 최종 판결까지 상당 시간이 걸리는 만큼 특별교섭을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서야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비정규직 울산지회는
아산.전주지회와 끝장토론을 거쳐
특별교섭 재개에 대한 입장을 내놓을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