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전국 명소 간절곶 해맞이 축제 풍성

홍상순 기자 입력 2013-12-16 00:00:00 조회수 171

새해 첫날,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 간절곶에서 올해도 다양한
송년 제야 행사와 해맞이 행사가 펼쳐집니다.

울산시는 송년 콘서트를 비롯해
신년 휘호관, 신년 운세관 등이 설치되고
갑오년를 상징하는 말 조형물을 보며
새해 소원을 비는 행사가 마련했습니다.

간절곶 새해 일출시간은
오전 7시31분25초로, 새해 첫 해를 보기 위해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관광특급열차도
운영됩니다.

한편, 울산대공원 울산대종 앞에서는
제야의 종 타종과 야듀 2013 울산 영상 쇼 등
송년 제야 행사가 열립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