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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울주군 오존경보 최다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1-24 00:00:00 조회수 126

남구와 울주군에서 가장 많이 오존경보가
발령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5월부터 발령된 오존경보는
남구가 19차례, 울주군 11차례로
각각 1,2위를 차지했으며,
중구와 북구 4차례, 동구 3차례 순이었습니다.

특히 울주군 삼남면은 5월 말 첫 발령이후
6월에만 3차례 발령돼 같은 지역에서
오존주의보가 가장 많이 발령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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