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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정당가입 교사 6명 실형 구형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1-08 00:00:00 조회수 109

검찰이 특정 정당에 가입하거나
당비를 납부한 혐의로 기소된
울산지역 교사 9명 가운데
6명에 대해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특정 정당에 가입한 교사 6명에게는
징역 4월에서 6월의 실형을,
당비를 낸 교사 3명에 대해서는
벌금 50만원에서 백만원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이들 교사들은 지난 2004년부터 2008년 사이
특정 정당에 가입하거나 당비를 납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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