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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만 교육감 "지나친 선플 달기 개선책 마련"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6-25 00:00:00 조회수 108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선플 달기 운동이
울산에서는 지나친 학교 경쟁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울산 MBC 보도와 관련해,
김복만 교육감이 일선 학교가 학생에게
무리한 방법으로 선플을 달도록 강요하지
않게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자녀를 대신해
학부모가 선플을 다는 등 일부 학교에서
과열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지역 국회의원인 안효대 국회의원이
선플 장려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선플 달기 운동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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