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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의무휴업일 구.군 동시 시행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6-15 00:00:00 조회수 105

전통시장 활성화와 중소상인 보호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같은 날짜에 시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진영 시의원은 울산은 단일생활권이어서
북구 대형마트가 휴업하면 중구 대형마트에
고객을 몰아주는 현상이 발생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에따라 울산시는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이 시행되는 다음달부터 5개 구군 대형
마트가 동일 날짜에 의무 휴업을 할 수 있다록
적극 권고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현재, 남구와 북구, 동구는 조례가 제정돼
대형마트 의무휴업 시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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