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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 급감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30 00:00:00 조회수 29

주택경기 침체와 원룸형 도시형 생활주택
건축 기준 강화로 울산지역의 지난달
주택 건설 인허가 실적이 크게
줄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지난달
주택 인허가 물량이 179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960가구에 비해 81.4%가
줄었습니다.

한편, 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 착공물량은
2천 172가구였고 준공물량은 668가구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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