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항 체선 손실 여수,광양 이어 3위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4-24 00:00:00 조회수 35

울산항에서 수출입 선박들이 제때 입출항하지 못해 발생한 체선 비용이 여수, 광양항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홍문표 의원이 전국 항만공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항은 2천10년부터
3년간 체선율이 3.8~5.1%를 기록해
화주와 선사 등이 409억 원의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