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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입국 추천 뒤 뇌물 받은 공무원 입건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4-17 00:00:00 조회수 153

남부경찰서는 외국인 신부 입국 추천서를
써주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 53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월 40살 정모 씨로부터
천만 원을 받고 정씨의 베트남인 신부가
입국할 수 있도록 추천서를 써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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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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