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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홀대 지적..인재풀 확보 시급

입력 2013-01-05 00:00:00 조회수 98

박근혜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선에서
울산 출신 정치인이나 학계 인사들이
참여하지 못하면서 상대적으로 울산이
홀대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인수위원회
구성은 울산의 한계를 드러낸 것이 아니냐며
국립산업기술박물관 등 지역 현안 추진에
다소간에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의 인재풀을
양성하는 노력들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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