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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LNG선 5척 10억5천만 달러 수주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2-24 00:00:00 조회수 187

극심한 수주난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그룹이 최근 10억 5천만 달러 규모의
LNG, 액화 천연가스 운반선 5척의
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LNG선은 화물창이 선박 안에
있고 디젤과 가스를 번갈아 쓸 수 있는
이중연료 방식으로, 오는 2015년부터
선주사인 브루나이와 그리스 업체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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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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