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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현대차 하청노조 위원장 영장 재청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1-06 00:00:00 조회수 170

불법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박현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재청구됐습니다.

울산지검 공안부는
지난 8월부터 9월 사이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불법파업을 이끌고
울산 1공장을 점거하려는 과정 등에서
폭력을 주도한 혐의로
박현제 지회장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송전탑에서 고공 농성중인
천의봉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사무장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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