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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혁신도시 고분양가 민원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8-22 00:00:00 조회수 150

서민 주거안정을 목적으로 설립된
LH, 토지주택공사가 이달부터 우정 혁신도시에
보금자리주택 공급에 나선 가운데,
분양가가 너무 높아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LH는 혁신도시에 분양하는 중소형과 임대 주택
1천28가구의 평균 분양가가 3.3㎡ 당 최고
746만원으로, 전주와 김천 혁신도시 분양가보다 최소 1백만원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분양가는 앞서 분양한 혁신도시내
다른 민간 아파트들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LH가 혁신도시 분양을 통해 재정 적자를
메우려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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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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